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전국최초의 아동도서 나눔 릴레이 신아일보 조덕경 국장이 13일 오전 10시 홍천군수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상은 2022년부터 2026년 1얼13일 ㈜금강고속 윤병훈 대표의 25번째 아동도서 릴레이기증 까지 인문가치확산과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조덕경 신아일보 국장은 2022년 지역사회 공헌 운동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시작한 교육문화사업으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문화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년 25번째 아동도서 릴레이 기증자 ㈜금강고속 윤병훈 대표 전달에 이어 26번째 기증자로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식품회사 키다리식품까지 아동도서 나눔문화확산이 지역사회 아동의 독서기회 확대와 건강한 성장지원을 목표로 기업.단체가 도서기증을 이어가는 릴레이 기증 사회공헌 활동이다.
신영재 군수는"전국최초의 취약게층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제공해 독서문화 조성과 학업정진으로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 해주는 운동으로 아동..청소년의 학습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연대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