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선구마을 정현진 ‘현진호’선장이 지난 10일∼12일 3일간에 걸쳐 물메기 320마리를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현진 선장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직접 잡은 물메기를 경로당에 손수 전달했다.
정현진 선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정현진 선장은 3년 전에도 관내 모든 경로당에 물메기를 전달하는 등 물메기 조황이 좋은 해에는 어김없이 ‘물메기 사랑’을 실천해 왔다.
지난 연말에도 남면복지회관 경로식당에 30만원 상당의 물메기를 전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