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사무금융노조 남해축협지회는 12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남해군에 기탁했다.
전국사무금융노조 남해축협지회는 2024년 3월, 2년 만에 재출범하여 현재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다 나은 근로조건과 환경을 만들기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영우 지회장은 “남해축협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노사 간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해축협과 남해군의 발전을 위해 우리 노동조합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연초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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