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사업추진 실적 및 현황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논의 △기타 지역복지 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신칠식 민간위원장은 "여느 때보다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있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기"라며 "2026년에는 법정 지원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위원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올해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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