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은 새해를 맞아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33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의 소통행정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며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난방기기 및 시설물 안전 상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단장면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나시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장면은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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