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체육회장 신은섭은 지난 1월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신은섭 회장은 관내 주요 행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체육회장으로서의 공식 책무에 따라 행사에 참석했으며, 주요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신 회장은 "2026년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가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체육 현장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체육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체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과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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