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산교회 김영수 목사는 배우자와 함께 1월 8일 오후 1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 347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성산교회는 그동안 마을 어르신 돌봄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신앙공동체로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교회는 작은 교회이지만 이웃을 향한 관심과 섬김을 우선 가치로 삼아, 마을 안에서 ‘함께하는 교회’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다.
김 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성산교회는 성경 말씀과 사랑을 바탕으로 마을과 함께 성장하며, 작지만,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한 해도 지역을 위한 기도와 섬김, 선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임‧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연초부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성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화촌면 전체에 희망과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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