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주식회사 나라전기 강숙자 대표는 1월 7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346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여성 기업인으로서 꾸준히 지역과 상생해 온 강숙자 대표의 뜻이 담겼다.
㈜나라전기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업 운영은 물론,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따뜻한 기업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는 여성기업이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배려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모범적인 여성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숙자 대표는 “새해의 시작과 함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임‧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연초부터 이어지는 따뜻한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나라전기 강숙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지역 내 기관, 단체, 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운동으로, 모아진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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