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지역에서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홍천읍 옥류동길 169에 위치한 음식점을 운영 중인 삼마치1리 이장 부부가 지난 12월 26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후원에 나선 부부는 “장사를 하다 보니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더 많이 눈에 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인식 홍천읍장은 “개인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지역 소상공인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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