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행복일자리사업으로 나눠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4개 분야 32명, 행복일자리사업은 행정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3개 분야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이며, 시간당 1만32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