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후원물품은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돼 겨울철 식비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마트 원주점은 2017년부터 후원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소방서와 경찰서에도 차량용 소화기 35개와 식료품 세트를 함께 기탁했다.
이마트 원주점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이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선행에 발맞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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