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화촌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2월 17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회원들이 직접 담근 막장 19통과 라면 19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경미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한 화촌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했다.
이경미 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정임 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화촌면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 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자체 복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화촌면 18개 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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