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두미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 새단장 주민 150여 명 참여 준공식 개최

기자
2025-12-11 08:58:24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12월 10일 서면 두미리 372-6번지에서 지역사회단체장과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면 두미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경로당은 1987년 건축 이후 38년간 사용되면서 건물 노후와 공간 협소로 이용 불편이 지속돼 왔다.

특히 단열 성능 저하로 인해 여름철 냉방 문제와 겨울철 난방 안전성 등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홍천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전액 군비 8억 3천만 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 26일 착공하고, 2025년 9월 7일 건축면적 197.58㎡ 규모의 현대식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신축했다.

허은숙 면장은 “서면 두미리 경로당과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새로운 공간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소통과 화합이 넘치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지로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