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만민감리교회는 작년에 이어 11월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교회 내 선교관 2층에서 65세 이상 연봉리 어르신들을 초청해 ‘연봉리 어르신 사랑나눔 식사 초대’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연봉리에 거주하는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회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살폈다.
이날 어르신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큰 만족감을 보이며 웃음과 나눔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불러 주시니 외롭지 않고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라며, 매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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