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새마을부녀회 한명자 총회장이 11월 27일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33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
한명자 회장은 최근 ‘2025년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꾸준한 봉사활동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후원 참여는 그동안 펼쳐온 나눔 활동의 연장선으로,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지원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
화촌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독거어르신 돌봄, 반찬 배달, 환경정화 활동,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
특히 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이끌며 ‘함께 사는 화촌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정임‧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333번째 릴레이 후원에 참여해 주신 한명자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새마을회 활동이 화촌면 복지안전망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화촌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릴레이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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