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면, 비상대비 민방위 창고정리 및 장비점검

민방위 창고 정리에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 참여

김성훈 기자
2025-11-05 14:20:21




비상대비 민방위 창고정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4일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모여 민방위 창고 정리 및 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방독면, 휴대용 조명 등 민방위 창고 내 장비들의 내구연한을 확인 후 정리하고 물품을 구역별로 배치함으로써 물품들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게끔 전반적인 창고 정비가 이루어졌다.

변희옥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민방위 물품과 장비점검은 비상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평상시 철저한 관리와 수시 점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민방위 창고 정리 활동에 참여해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방위 장비의 주기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안전한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