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살기좋은 영월을 위해 진행 중인 주요 사업 22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점검은 정주 환경 개선과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추진해 온 민선 8기 역점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대상으로 △봉래산 명소화 사업의 연계 사업 3개소 △덕포리 일대 도시계획 3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각 사업의 연계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파크골프장 확장, 공공산후조리원, 교통회관, 쌍용정수장, 영월봉안당, 서부권역 농촌협약, 농촌유학 스테이하우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의 진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꼼꼼히 확인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 8기 역점사업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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