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025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실적향상 대책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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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09:24:55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5일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이관우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실적향상 대책 회의 ‘를 개최했다.

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국가의 주요 시책과 관련해 자치단체의 추진 성과를 중앙행정기관이 평가하는 것으로 국정운영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7월 말 실적 기준 시군 연계 정량 지표 86개 중 추진 실적이 저조한 27개 지표 대상으로 추진 사항 점검과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연내 목표치 달성을 위해 매월 목표치 미달성 지표에 대한 진행 상황 점검을 통해 실적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관우 부군수는 “정부 합동 평가 지표는 군민의 삶과 연계되어 있고 기초적인 행정 역량을 평가하는 것으로 담당 지표에 대해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