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천골목형상점가상인회는 2024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을 개최한다.
8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우산천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열리는 야시장에는 하이볼과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특히 ‘거리노래방 특설무대’를 설치해 참가자 전원에게 야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현장 접수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야시장 방문객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 및 SNS 이벤트 참여 시 하이볼 1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장식은 8월 31일 오후 6시 30분 우산천골목형상점가특설무대에서 개최하며 주요내빈 축하인사, 축하공연 및 개장 컷팅식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진영 상인회장은 “성공적인 주말 야시장 사업을 위해 우산천 상인회원 여러분과 합심해 준비하였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주말 야시장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및 경제진흥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서 하이볼 하면 우산동이 떠오르게끔 우산동 상권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생겨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산천 하이볼거리가 원주의 핫플레이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2023 원주 하이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난해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우산천 하이볼거리의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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