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6월, 강원 인재 육성 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고성군 평생학습 디딤돌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에서 활동할 인문·교양 분야의 강사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자격증 과정으로 △ 휴먼 북 라이브러리 △ 나도 이야기꾼 △ 맥락으로 만나는 한국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8월 12일부터 시작되며 각 과정당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고성군청 누리집 통합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진행되는 3개의 자격 과정은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강사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고성군 평생교육 현장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24년 지역문제 해결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고성군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가 많이 양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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