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7월 4일 ~ 6일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 내 부스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는 전국 지역 문화재단 연합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주최하는 행사로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소멸 위기대응 문화적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6개 지역과 함께 공동부스 운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고성문화재단 독립 부스에서 고성형 반려문화를 위한 ’고성 반려문화 예술축제‘, 공예문화 거점도시 대표사업 ’CRAFT-RIP 고성‘, 고성통일명태축제의 새로운 컨셉 ’굿 럭 페스티벌‘ 등 ’인구소멸‘을 위한 3개의 테마를 포토존과 굿즈, 이벤트를 연결해 운영할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축제공연팀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문화예술 관광 박람회를 통해 향후 고성이 나아갈 방향인 세 개의 테마가 정립되길 바라며 고성이 문화예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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