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도시환경 및 영월군 주민 정주여건 개선

기자
2024-05-10 10:36:44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쾌적한 도시환경과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영월읍 하송리24-8 300m 구간의 선로 지중화 사업을 시행한다.

총사업비 16억원으로 전주 및 가공선로 철거, 지상기기 및 지중케이블 신설 예정으로 한전 및 통신사 등 6개 관련 업체가 사업에 참여한다.

특히 그간의 지중화 사업 기간 인도 굴착으로 인해 보행자의 불편이 가중되었던 상황을 방지코자 굴착작업을 차도 또는 차도+인도병행으로 이루어지도록 해 실제 굴착 기간을 5월 20일~6월 30일로 단축해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영월군 도시과장은 “지중화 사업으로 패러글라이딩 중 고압송전선 낙상 사고 예방과 깨끗한 도시 미관, 동강둔치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예방해 앞으로도 지중화 사업 추진 시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