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올해부터 춘천시민은 더욱 다양한 경로와 선별도구로 정신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춘천시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정신건강상담을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 상담 신청 경로가 기존 1개에서 3개로 늘어난다.
기존에는 홈페이지 상담 게시판을 통해 상담을 접수했지만, 상담 게시판과 온라인 상담 예약, 자가검사 상담 신청에서 온라인 상담을 접수할 수 있다.
또 다양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가검사 선별도구도 4가지에서 9가지로 확대한다.
우울, 스트레스, 불안, 조울에 더해 자살 생각, 알코올중독, 인터넷 게임 중독, 조기 정신증, 조기 정신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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