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원주시립예술단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24 신년음악회’를 부제로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 베르디 오페라 합창곡 바그너 오페라 합창곡이 연주된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순수 국내파 K-클래식의 선두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협연과 베르디, 바그너의 오페라 합창을 통해 원주시립예술단의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프랑스 롱 티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및 4관왕,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5위를 수상하는 등 유명 콩쿠르를 석권해 왔다.
사전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2024년 신년을 맞이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의 협연과 시립예술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행복한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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