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사회복지 지역 특성화 사업에 공모해 받은 보조금 100만원과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화슈퍼 후원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미숫가루와 참외, 바나나, 체리, 토마토 등 과일을 담은 꾸러미 180개를 만들어 무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18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확인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펼쳤다.
최경화 위원장은 “영양식 지원 사업이 무더위 피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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