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7월 1일 자원봉사 캠프지기 및 샤프론봉사단과 ‘가죽지갑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가죽지갑 만들기 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봉사자들이 버려진 가죽을 재탄생 시켰으며 취약계층에 지갑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작업에 참여한 봉사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가죽에 직접 바느질해 만든 가죽 지갑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용적으로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일감을 발굴해 자원봉사자들이 즐겁게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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