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북평민속시장 상인 및 이용객 3,0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고독사 예방체계 구축사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독도베이스캠프, 마을리더, 자원봉사자,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직원 총 60여명이 북평민속시장 상인 및 이용객들에게 고독사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형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고독사 예방에 대한 리플렛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했다.
또, 이번 캠페인을 통해 23가구를 발굴해 전화상담 8가구를 방문, 복지서비스 연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장영미 고독사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변 이웃이 고립되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이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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