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내 급식소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약자·장애인·산모 등 복지시설 이용계층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고 급식시설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변질되기 쉬운 식품의 사용·보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위생모 착용 및 건강진단 등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수칙 준수 집단급식소에 한해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등이며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체계적인 위생 점검 및 식중독 예방 홍보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