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전주시는 지난 9일부터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 ‘2023 전주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2023 전주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은 ‘2023 전주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작가와 시민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과 전주시 소재 초·중학교에서 어린이 부문 성인 부문 어린이 부문 청소년 부문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 및 청소년 부문의 경우 작가가 직접 초등학교 3개교 및 중학교 1개교로 찾아가 학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우선 어린이 부문 이경옥 작가는 중인초등학교 한들초등학교 동북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집고양이 꼭지의 우연한 외출’에 대해 이야기하며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을 갖는 중요성에 대해 공유했다.
청소년 부문 선정 도서를 집필한 김은영 작가는 24일 평화중학교 학생들과 ‘소리를 보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역사 속 장애인들의 삶을 살펴보며 인권을 존중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는 심윤경 작가와의 만남 황인찬·이명애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됐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