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 덕암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26일 가정의 달을 맞아 단팥빵 나눔 및 장수 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펼쳤다.
덕암정보고등학교 조리과 학생들은 손수 만든 단팥빵을 김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자원봉사 수요처 8곳에 전달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단팥빵 400개는 김제시 관내 어르신 및 아동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됐다.
또한 메이크업과 사진 전문가의 꿈을 가진 학생 20여명은 김제 노인대학에 재학 중인 어르신 50여명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장수 사진을 찍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있는 기술을 활용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관련 분야의 꿈을 가진 학생들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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