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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압승 위한
2026-03-19 1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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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2022년 올해의 의원 수상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2022년 올해의 의원 수상
[AANEWS]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의원은 1월 17일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의원상’을 수상했다.
이채명 의원은 지난 해 조례안 및 예산안 심의, 행정사무감사, 지역 민원해결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10월 제363회 임시회에서 ‘경기도서관급 광역도서관 확충’에 대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도서관법 개정으로 광역도서관 운영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광역공공도서관의 추가 건립을 제언했다.
또한 12월에는 ‘경기도 문화재 활용과 가치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문화재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협력과 지역적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문화재 활용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채명 의원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앞만 보고 뛰었던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고 말하며 “도민께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주신 것이라 생각하고 더욱 발로 뛰고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의 의원상은 2022년 한 해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힘써 경기도의회 교섭단체의 위상을 높인 21명의 의원에게 수여됐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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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의원, 도의회 연구포럼 결성 ‘탄소중립’ 정책 대안 모색
이홍근 의원, 도의회 연구포럼 결성 ‘탄소중립’ 정책 대안 모색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은 17일 의원연구단체인 ‘탄소중립 연구포럼’을 결성하고 도내 탄소중립 정책 강화를 위한 탄소인지 예산 및 정책 대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홍근 의원은 이날 오전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 탄소중립 연구 포럼’ 발족식을 개최한 직후 “탄소중립 정책 강화” 세미나를 열어 전문가, 시민사회, 공무원 등과 함께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연구포럼 회장을 맡은 이홍근 의원은 발족식에서 “경기도의 2030 탄소감축 40%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도의회와 도정 전반에 ‘탄소인지적 정책마인드’ 도입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했다”며 “12명의 의원들과 함께 전문가, 시민사회, 관계 공무원 등과 토론 및 연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부터 조례 개정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강화’ 세미나에서 경기연구원 고재경 박사는 ‘경기도 탄소중립 추진 전략과 과제’와 관련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만, 지능형 교통·물류, 에너지 효율·저장 등 신산업분야에서 우수한 기술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신성장동력 및 일자리창출 기회로 활용이 가능하다”며 “우선 탄소중립 컨트롤타워로서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 역할 강화를 위한 사무국 설치와 ‘RE100추진단’과 연계를 통한 개발사업 에너지총량제 도입, 기후변화영향평가 기준마련, 탄소인지예산제 강화 등의 정책의 주류화 및 일관성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경기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정책위원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발제에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전 지구적 기후위기 상황과 경기도 및 도내 시·군의 각종 탄소중립 이행기반 구축현황 조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먹거리, 이동수단, 녹색건축물, 탄소흡수원, 삶의 방식, 저소비사회로의 대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청 박래혁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경기도의 탄소중립 추진현황’과 관련해 탄소중립 거버넌스: 탄소중립 공공협력선언,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발족 탄소중립 기반 마련: 온실가스감축 인지예산제 시범 추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 제정,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운영 도민참여 탄소중립 실천: 온실가스감축 실천활동 공모사업, ‘탄소공감’ 행사, 탄소중립 브랜드 개발 등의 성과를 설명했으며 “내년도 본예산에 탄소인지 예산이 본격 도입될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박옥분 도의원은 “기업의 ESG경영 및 민간부분의 구체적인 탄소중립 실천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정승현 도의원은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선도하는 선례를 구축해 도민들의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박진영 도의원은 “탁상행정과 제도적 구호에만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의무와 책임을 어느 정도 강제할 필요성”고 주장했고 신미숙 도의원은 “도의회 각 상임위에서 다양하게 참여한 연구포럼 의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추진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창휘 도의원은 “탄소중립을 신도시에 우선 도입한 후 기존도시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이영주 도의원은 “실생활에서의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개선”을 주문했으며 전자영 도의원은 “탄소중립이라는 모호는 개념을 깨기 위해 실제 생활에서 실천하고 보상받을 수 있는 효능감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세미나 방청에 참여한 김현정씨는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상명씨는 “탄소중립 기본조례에 따른 ‘도민추진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해외사례를 참고한 시급한 대책마련”을 주문했으며 최승철씨는 “도내 31개 시·군의 상황이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필요한 실천방안과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기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경기 탄소중립 연구 포럼’은 회장 이홍근 의원을 비롯해 박옥분 의원, 박진영 의원, 조미자 의원, 최승용 의원, 신미숙 의원, 오지훈 의원, 이동현 의원, 정승현 의원, 임창휘 의원, 전자영 의원, 이영주 의원, 유형진 의원, 김태형 의원 등 14명이 참여해 활동할 예정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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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위한 정담회 개최
고은정 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위한 정담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부위원장은 16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 골목상권,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고양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단이 참석해 해당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은정 의원은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계획, 성과 등 다면화된 평가를 통해 효과적으로 공모사업이 진행되어야 하고 시가 함께 홍보해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통해 사업이 발전해 나가야 하기에 해당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예산 및 지원 범위의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락 고양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현업에서 이러한 사업 참여에 대해 설명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어, 본원의 현장 지원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며 “사업 매니저의 채용에 있어 채용 기준이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해 필요한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길관국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본부장은 “각 권역센터의 현장성 있는 운영으로 밀착관리가 가능하도록 보완할 것”이라며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 및 사업 운영 매니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교육을 통해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각 권역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사업은 도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권을 회복시키고자 골목상권의 체계적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단계별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으로 2월 중 온라인, 우편, 방문,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해결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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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위원장,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실화 방안 제언
김완규 위원장,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실화 방안 제언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이 지난 16일 경기도의회에서 공동체지원과 면담을 통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내실화 방안을 제언했다.
이번 면담을 김완규 위원장을 비롯해 한현희 사회적경제국 공동체지원과장, 김선미 공동체사업팀장이 배석했으며 ‘22년 12월 30일 경기도청 조직개편으로 인해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사업이었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이 경제노동위원회로 이관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은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공공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적으로 2018년 시작한 이후 주민활동 거점기반으로 기능하고 있다.
김완규 위원장은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지역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민간·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주체와 협업해 주민자치와 복지를 실현한다는 사업 목적에 걸맞게 운영되기 위해 개선돼야할 내용이 있다”며 세 가지 사항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첫 번째로 경기도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업의 총괄 및 기획을 담당하는 동시에 현장의 실제 운영 책임은 지자체 및 행정복지센터가 전담을 하는 분권형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둘째, 현재 104개소가 운영되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양적 확장을 지양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거나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할 수 없는 관리소를 타 지자체로 이전해 지역 균형적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완규 위원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시민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등과 같이 기존 정부 및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사업의 공백을 채우고 차별성을 갖는 등의 내용적 측면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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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참좋은지방정부 상임위원회 임명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참좋은지방정부 상임위원회 임명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이 16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서 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정부의 우수정책 발굴 및 공유 및 연구, 자치분권 강화 및 확대 등을 위해 2010년 발족한 더불어민주당 상설위원회로 상임위원회와 정책자문위원으로 구성된다.
상임위원은 위원장의 추천으로 당대표가 임명하며 위원회의 주요 사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 자격으로 인사말을 한 남종섭 대표의원은 “지방자치는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수레의 양바퀴처럼 함께 굴러가야만 제대로 발전하고 운영될 수 있다”며 ”당에서도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 강화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지방의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달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소속 17개 시도 광역의원들도 자치분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가 공동으로 당 소속 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대상으로 조사한 자치분권 실천의제 설문조사 결과를 이재명 당대표에게 전달했다.
설문조사 결과 자치분권 실천의제 7대 과제 중 지자체·지방의회 권한 및 역량강화가 76.5%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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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훈의원·김철현의원, 한국 전통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김재훈의원·김철현의원, 한국 전통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정담회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김철현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한국전통 식문화연구소 관계자들과 한국 전통음식문화발전 관련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김보영 의원, 김정중 의원이 참석했다.
한국전통 식문화연구소 관계자는 한국전통문화 음식인 안양설렁탕의 유래, 기원과 본연 전통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기도 안양설렁탕 축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개막식, 장소, 요리경연대회, 마케팅 프로그램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재훈의원, 김철현의원은 “안양 설렁탕 축제를 통해 활발한 정보가 교류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어, 안양시 식문화의 발전이 될 수 있다면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평일 10:00~오후 6시 운영된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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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 2023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김규창 의원, 2023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대상 수상
[AANEWS] 경기도의회 김규창 도의원이 지난 13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한국환경체육청소년 연맹과 김선교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회교육위원회·국회교통위원회·국회문화체육위원회·국회보건복지위원회·서울시의회·MBN·시사매거진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의정·문화·교육·체육 등 7개 전문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고 사회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인물을 선정해서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8년부터 실시해왔다.
김규창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소 경기도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수립 및 입법활동에 반영하고 공정한 시장경제 구축에 기여해왔으며 지역구인 여주시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역의정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특히 지난 행정감사에서 중소기업 해외수출 지원체계 강화, 지역화폐 사업 내실화 등 경기도민 체감경기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업들의 발전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규창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으로서 도민과 소통하며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정책과 법안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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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위기학생 원스톱 대안마련 정책 공청회 참석
이애형 의원, 위기학생 원스톱 대안마련 정책 공청회 참석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기학생 원스톱 대안마련 정책 공청회에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에서 진행중인 정책연구용역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경기도형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애형 의원은 “위기학생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은 우리가 꼭 풀어야 할 과제”며 “오늘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첫 번째 발제로 나선 상상교육포럼 박태현 대표는 ‘위기학생의 지원마련 대안모색’을 주제로 교원에게 부여된 인성교육 업무를 위한 권한 부여,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상담·치료 시스템 구축 등을 제언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교원단체총엽합회 김동석 교권 본부장은 위기학생의 지원에서 교사·학교·교육청·가정·지역사회의 연계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발제를 맡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교권 담당 박도현 선생님은 위기학생의 통합지원을 위해 비용 현실화와 학교 상담지원에서 예산지원과 법적 규정 정비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마지막 발제는 경기교사노동조합 교권 담당 황봄이 선생님이 학생 생활지도를 중심으로 위기학생 지원 마련을 위한 정책 제안을 했으며 특히 위기학생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정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애형 의원은 “하나의 사례에 모든 구성원이 참여해 통합적 지원에 나선다면 복합적인 위기 요인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도움이 절실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다중적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는 연구단체 회장인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회 정경자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과 본 연구용역의 수행을 맡은 교육연구소 배움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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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지하수에 라돈? 천연 방사성물질 전문가 토론회 열린다
생활 지하수에 라돈? 천연 방사성물질 전문가 토론회 열린다
[AANEWS]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 이 오는 1월 17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생활 지하수 안전한가? 방사성물질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이 마시고 사용하는 생활 지하수에 함유된 1급 발암물질인 라돈 우라늄 등 천연 방사성물질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 및 개선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연 방사성물질은 70%가 화강암과 변성암으로 이뤄진 국내 지질학적 환경에 의해 자연 발생한다.
라돈의 경우 음용 시 99%가 배출되지만 빠르게 기체화되는 성질로 인해 호흡을 통해 인체에 축적될 경우 폐암을 유발한다는 학계 연구 보고가 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를 비롯한 주무부처인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 그리고 대학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행 제도 개선 방안 및 법률 개정 필요성을 본격 논의하는 최초의 자리인 만큼 그 의의가 크다.
미국은 1974년 ‘안전 음용수법’ 재정을 토대로 천연 방사성물질 관리 방안을 수립했다.
우리나라는 1999년을 시작으로 연구용역을 통해 현황 파악에 나섰으나 조사 대상이 소규모로 한정돼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못한 주제이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환경과학원이 개인음용지하수 관정 7,036곳을 조사한 결과 라돈 허용 기준치 148베크렐을 초과한 관정은 1,561개, 우라늄 허용치 3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한 곳은 148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 실태조사는 전국 168만 7,515개 지하수 관정의 0.4% 규모이며 개인음용지하수 38만 5,669개 중 1.8%인 7,036곳을 선별한 만큼 전수조사 시 방사성물질 허용치를 초과한 지하수의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손진식 국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방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농촌 등 지방 소규모 마을의 경우 지하수를 원수로 마시거나 가열해 비닐하우스 재배시설에 사용하고 있어 천연 방사성물질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가 많아 그 개선점이 주목된다.
이어 이길용 박사 , 김강주 교수 , 이정용 과장 , 김문수 연구관, 김경민 조사관이 토론자로 나서 지하수 천연 방사성물질 정기 실태조사의 필요성과 제도 내실화를 위한 법률 근거 마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기헌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국민의 건강을 한층 더 보호하고 지하수 방사성물질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행 제도가 미흡하다면 개선하고 법률상 개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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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정영위원장, 2023년 봉제기술 무료교육 지원사업 계획안 설명회 가져
경기도의회 김정영위원장, 2023년 봉제기술 무료교육 지원사업 계획안 설명회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은 지난 13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밀알회봉사단 및 가능동 가재울경로당 회장단을 만나 2023년 봉제기술 무료교육 사업계획안에 대해 설명회를 갖고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업계획안에 대한 개요와 예산, 일자리 창출계획 등을 소개하고 현재 봉제산업의 구인난과 젊은층들의 외면으로 기존 직원들은 점점 더 고령화 되어 향후 10여년 후엔 산업 전체가 소멸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대를 위해서라도 후계자 기술양성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다문화가정, 저소득층주부, 장애인 등의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기존 봉재 기술자들의 재능기부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후에는 각 공장에 취업을 알선해 사회진출을 이루어진다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서울 장위동의 추진 사례를 소개하고 이전에도 사업계획안을 제출해 사업추진을 계획했으나 고용노동부에서 통과가 보류되어 실행되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통과되어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 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정영 위원장은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소멸 위기에 처한 봉제산업을 되살려 산업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면에서 사업안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며 “다른 지역의 추진 사례를 보다 더 세부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장점들을 보완 접목했으면 하고 예산문제 등 여러 난제가 있겠지만 의정부시에서 자체 의지를 가지고 연구 검토해 추진될 수 있게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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