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시장, 통통 민원 소통의 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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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 통통 민원 소통의 날 추진
  • 김성훈
  • 승인 2021.05.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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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함께 위대한 영천 건설
▲ 최기문 시장, 통통 민원 소통의 날 추진
[AAnews]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농·축산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만나 주민의견에 귀 기울이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5월 18일 임고면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2회 읍·면·동을 찾아가서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사소통하면 만사형통한다’는 주제로 생활 속 불편사항 및 영천의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로써 해당 읍·면·동에 사전 신청하면 읍·면·동별 선정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화의 장은 농·축산업인, 소상공인, 취업 준비생, 기업인, 학부모, 임산부,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참석해 각 분야 별 실질적인 애로사항 청취와 제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는 참석인원을 20명 내외로 최소화하고 참석자 사이에 비말 방지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추진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 등 영천 발전에 있어서 대격변이 예고되는 지금, 위대한 영천 건설을 위해 주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논의된 사항은 면밀히 살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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