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특별점검 기간 운영
상태바
영양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특별점검 기간 운영
  • 김성훈
  • 승인 2021.02.22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가격리자 특별 점검으로 ‘코로나19’ 확산 막아
▲ 영양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특별점검 기간 운영
[AAnews] 영양군에서는‘코로나 19’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특별점검 기간 정해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그동안 영양군에서는 영양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매주 2회씩 자가격리자를 합동으로 점검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대응지침이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됨 따라 코로나의 지역사회의 확산이 우려된다는 여론이 형성됨에 따라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코로나19 특별점검 주간’을 정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자가격리자 특별점검 기간에는 점검인원을 읍면까지 확대해 운영하며 해외입국자, 안전보호앱 미설치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수칙 준수, 무단이탈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은 특별점검 기간 동안 생활수칙 준수 및 무단이탈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고발 조치해 코로나가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은 지금까지 해외입국자 117명, 국내접촉자 82명 등 총 199명의 자가격리자를 관리하고 있다.

이중 195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4명이 격리 중에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 19’에 대한 관심이 둔감해지기 쉬운 시기에 자가격리자에 대한 특별 점검과 주민 홍보를 통해‘코로나 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