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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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착수보고회‘ 개최
  • 김성훈
  • 승인 2021.02.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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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및 적정 운영 조직 구성 등 시설의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효문화진흥원’은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효문화진흥원 전국 건립지역 공모에 선정돼 2013년에 착공해 2018년에 완공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영주효문화진흥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산업경제개발원 김창미 팀장의 용역 착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영주효문화진흥원’ 프로그램 운영 및 적정 운영조직 구성과 운영비 산정 등 시설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효문화진흥원’이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유불문화와 더불어 효문화 중심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강화해 인성교육 및 새로운 효문화 확산을 위한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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