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상주 전통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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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상주 전통시장 방문
  • 김성훈
  • 승인 2021.02.0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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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장보기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응원
▲ 상주시청
[AAnews]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9일 상주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하 부지사는 중앙시장·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 장보기를 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임현성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기업과 직원, 경북도청 민생경제과 직원 등 20여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동참해 코로나19 사태와 경기 악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다.

하 부지사는 “신축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상인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지기를 소망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돕는 정책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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