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신속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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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신속조치 완료
  • 김성훈
  • 승인 2021.01.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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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상황 전파, 해당 건물 긴급방역 실시
▲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전본원 별관 2층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 1명이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신속하게 방역·소독 등 긴급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1월 11일 오후 5시경 코로나 검사요청 연락을 받은 후 1월 12일 오전 11시에 검사를 실시했으며 당일 저녁 7시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별관 2층 근무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은 직후 전직원을 대상으로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리고 집에서 머물도록 요청했고 대전 본원 건물 전체에 대해 긴급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아울러 대전시 유성구 보건소와 협의해 1월 13일에 대전 본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 중이다.

또한, 대전 유성구 보건소는 1월 13일 오전에 확진된 직원의 동선 및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고 밀접접촉자는 격리를 실시해 코로나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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