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가을철 자전거길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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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철 자전거길 안전점검 나서
  • 김희연
  • 승인 2019.10.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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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둔치 자전거도로
[AAnews] 안동시는 초가을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자전거길 노면 균열 여부 및 안전상 취약점이 없는지 들여다볼 계획이다.

점검은 시기별로 연 4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가을철 점검은 오는 18일까지 자전거도로 212.5㎞에 대해 노면균열·파손, 배수구 상태·이물질 퇴적, 안내표지판 파손 등 자전거길 취약사항 등을 점검한다.

또한, 청명한 가을철을 맞아 자전거 레저문화를 즐기기 위해 안동을 방문하는 라이더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국토 종주 낙동강 자전거길 안동구간 내 안내표지판, 쉼터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결과에 따라 단순 사항은 즉시 조치하며,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 조치를 우선 실시하고, 예산 확보 후 이른 시일 내에 정비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확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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