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20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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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수상
  • 김희연
  • 승인 2020.09.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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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일자리정책, 전국‘최우수’…1억원 인센티브
▲ 김천시, 2020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수상
[AAnews] 김천시의 시정방침 최우선 과제인‘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김천건설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전국에서 인정을 받았다.

김천시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58점, 일자리 창출 우수사업 부문 15점으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한 것이다.

김천시는 2019년 공통일자리 실적으로 15세이상 64세이하의 고용률 65.5%, 15세이상 취업자수 7만3천명. 고용보험피보험자수 42,847명으로 각각 당초 목표대비 100% 초과 달성했다.

또한 김천시의 일자리시책사업으로 “청년실업률 zero 도전”으로 김천시 청년센터 건립, 지역기업 청년인턴제도 추진, 창업 맞춤형 지원, 일자리기금 사업기반 마련 “사회적약자 일자리 더하기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발굴과 육성, 50대 창업 멘토단 설치로 초기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천시의 지역고용현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지역협력사업으로 고용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과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컨설팅 지원사업 추진으로 일자리사업에 대한 김천시의 선제적 대응이 평가위원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고용창출과 장기적인 일자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 다양한 일자리 시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로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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