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농촌 일손돕기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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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 일손돕기 적극 추진
  • 김희연
  • 승인 2020.05.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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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청
[AAnews] 포항시 예산법무과 직원 10여명은 지난 26일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해 영농철 일손이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포항시 북구 입암리 소재 사과농가에서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포항시 예산법무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죽장면을 다시 찾아 사과 적과 작업을 했는데,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포항시청 도시안전국 직원 20명은 27일 북구 기계면 문성리 소재 농가를 찾아 사과적과 작업, 모내기 모판을 나르는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황병기 도시안전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농촌의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으니, 마스크 착용, 위생관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모범적인 일손 돕기를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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