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균형발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4년 연속‘우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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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균형발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4년 연속‘우수’등급
  • 김희연
  • 승인 2020.05.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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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 균형발전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4년 연속‘우수’등급
[AAnews] 군위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균형발전사업 평가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에서‘우수’등급을 받으며 2017년부터 4년 연속 우수 등급 성과를 달성했다.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해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해마다 시·도 및 시·군·구 균특회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평가해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평가결과는 차년도 예산편성 및 인센티브 배분에 반영된다.

군은 사업기획 단계에서 여러 상위계획과의 연계성 확보, 사업주체 간 충실한 합의과정 이행, 그리고 사업시행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및 뛰어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낸 것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소득 증대, 지역경관 개선, 주민 역량강화를 통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개발사업으로 군은 현재 군위·소보·효령·부계 농촌중심지활성화, 신활력플러스, 마을만들기, 시군창의, 지역역량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림축산식품부‘농촌협약’제도 도입에 따라 농촌개발분야 국비 확보를 위해 마을별 지역자원 조사와 읍면별 특화전략사업 도출을 통한‘군위형 마을만들기 모델’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군위는 민선7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비롯 도시재생인정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농촌개발분야에서 450여 억원의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으로 주민을 위한 농촌생활SOC 확충에 큰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시설중심 개발보다는 사람중심 농촌개발로 군민들이 지역 어디서나 불편없이 품격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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