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행복고구마”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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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행복고구마” 식재
  • 김희연
  • 승인 2020.05.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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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행복고구마” 식재
[AAnews]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성주읍 대흥2리 마을주민 특화 사업으로 “행복고구마”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 스스로 특화사업을 결정해 성주읍 대흥2리 유휴지 500여평의 밭에 고구마를 심고 주민들간 관계형성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이 고구마는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판매할 예정이다.

대흥2리 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오셔서 같이 고구마를 식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마을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이러한 사업을 시행하게 되어 더 의미 깊다”고 말했다.

고강희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아직은 위기상황이고 어수선하지만 앞으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마을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사용내역을 결정하고 이웃주민을 돌보고 마을 발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주민스스로 마을의 문제와 주민화합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주민의 역량을 강화해 주체적인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경상북도 공모사업 선정되어 2개 마을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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