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 번 열심히 노력해서 힘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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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 번 열심히 노력해서 힘써봅시다”
  • 김희연
  • 승인 2020.05.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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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돕기 '농활 프로젝트'로 착한 예능 등극 화제 만발
▲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AAnews] ‘끼리끼리’가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등을 선두로 착한 예능에 등극했다.

이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을 전하기 위해 일손을 돕는 모습으로 농가의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의 ‘농활 프로젝트’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흥끼리’와 웃음에 충실한 집돌이 ‘늘끼리’가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빅재미를 쫓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매회 참신한 아이템으로 예측이 불가한 활약을 선보이는 ‘끼리끼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착한 예능으로 거듭나고 있다.

먼저 ‘끼리끼리’는 외출 자제를 당부하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실내 촬영에 돌입했다.

끼리들은 실내 촬영에 따라 극한 상황 속에서 생활력을 알아보는 ‘극한 부업’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해 착한 예능의 신호탄을 울렸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는 ‘끼리 인력소’ 편을 통해 농가를 향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끼리들은 전남 해남, 충남 부여, 강원 춘천, 경기 파주로 각각 흩어져 전복 양식장과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화훼 농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전국 각지로 피해 농가를 찾은 끼리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떤 피해가 있는지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진정성 있게 임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의미 있는 취지의 일손 돕기에 끼리들은 “우리 한 번 열심히 노력해서 힘써봅시다”며 최선을 다해 농가의 일손을 도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끼리들 일손 돕는 모습에 제가 다 훈훈해졌어요~”, “이렇게 좋은 취지라니 많은 농가에 힘이 됐으면 좋겠네요”, “‘끼리끼리’ 덕분에 농가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돼서 저도 착한 소비에 동참한다 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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