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먹거리와 골목을 테마로 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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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먹거리와 골목을 테마로 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 김희연
  • 승인 2019.09.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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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대구 관광명소 ‘대구여행 클래스’ 개최
▲ 넘사벽 대구 맛 도장깨기 포스터
[AAnews] 대구시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대구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대표 관광자원인 먹거리를 테마로 한 대구 미식 여행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대구 맛 도장깨기’가 오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진행된다.

‘대구 맛 도장깨기’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해본 부루마블 게임에서 착안한 게임형 프로그램이다.

도장깨기 말은 치킹, 대슐랭, 오수성, 나근대, 김투어 5가지로 대구 대표 관광콘텐츠인 치킨, 미식, 수성못, 근대골목, 김광석길을 캐릭터 화 했다.

시민 또는 대구 방문객 누구나 관내 주요 관광안내소나 문화관광해설사 부스를 방문해 ‘대구 맛 도장깨기’ 리플렛을 수령한 후 도장 깨기에 도전하면 된다.

대구 소재 음식점 2개소 방문, 지정 관광지 16개소 중 2개소 방문한 후 지정 관광안내소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대구관광 기념품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준비돼 선물이 쏟아진다.

또한, 17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국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대구의 숨은 관광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드로잉과 함께하는 대구여행’을 주제로 유명 여행작가 ‘리모’가 대구명소를 소개하는 ‘대구여행 클래스’를 운영한다.

대구광역시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 먹거리와 볼거리를 연계한 ‘대구의 맛 도장깨기’와 ‘대구여행 클래스’를 통해 대구 관광의 매력을 보다 많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대구시민은 물론 타 지역의 많은 시민들이 이번 가을 대구에서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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