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발주 공사현장 안전의식 결여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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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발주 공사현장 안전의식 결여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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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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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미착용 일상화 된 듯
오은리 소하천 현장사진
오은리 소하천 현장사진

 

[영주=AAnews] 김희연 기자 = 영주시가 발주한 평은면 오은리 소하천 정비공사의 하천제방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관리와 공사현장의 쓰레기 방치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영주 평은 오은리 소하천 정비공사는 총연장 82m 소하천으로 A업체가 영주시로부터 공사금액 2억5000만원에 90일의 공사기간으로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시공사의 작업을 지시받아 작업중인 인부는 안전모를 쓰지 않고 작업을 강행하여 안전 불감증의 표본이 되고 있다.

영주시 담당부서 관계자는 현장 정리정돈과 안전교육 및 안전용품을 갖추어서 공사에 임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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