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관내 중소기업 설맞이 운전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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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관내 중소기업 설맞이 운전자금 지원
  • 김희연
  • 승인 2020.01.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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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일시적인 자금수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와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설명절 운전자금을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신청을 받았으며 그 결과 54개 업체에 대한 166억원을 융자추천했다.

또한 현재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접수기간은 공고일로부터 2020년 12월 20일받을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사업장을 두고 매출액이 1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이다.

경영안정자금은 매출감소비율에 따라 3억원에서 5억원까지 융자금액을 추천하며 상환기간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대출이자 2%를 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령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중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수시접수할 계획이며 향토뿌리기업 업체 지원 및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자금 수요가 많은 설명절에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하는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육성시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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