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와 함께하는 사동휴먼시아2단지 사랑깃든“행복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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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함께하는 사동휴먼시아2단지 사랑깃든“행복한 밥상”
  • 김희연
  • 승인 2020.01.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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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내 맞벌이 자녀 및 결식우려 아동에게 따뜻한 점심제공
▲ LH와 함께하는 사동휴먼시아2단지 사랑깃든“행복한 밥상”
[AAnews] 동부동 사동 휴먼시아2단지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는 방학기간 중 결식 우려 아동 및 맞벌이 부부 자녀의 점심해결을 위해“행복한 밥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한 밥상”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거복지연대가 시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 결식 우려 아동 및 맞벌이 부부 자녀가 교육과 급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사동 휴먼시아2단지아파트에서 2011년부터 9년째 계속되고 있다.

박정숙 관리소장은“아이들이 행복한 밥상을 통해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어 흐뭇하며 입주민과 함께 상생하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아파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진열 동부동장은“방학이면 편의점 등을 돌며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인 아이들에게 엄마의 마음으로 따뜻한 밥상을 차려준 휴먼시아2단지 관리사무소에 감사함을 전하고 사동휴먼시아아파트처럼 행복이 가득한 마을 공동체가 하나 둘씩 생겨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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